스타머 총리 사임 후 7월 20일 앤디 버넘 노동당 대표가 총리에 올랐고, 존 힐리 재무장관이 10월 28일 첫 예산을 발표했다. 재정 여력이 줄어든 가운데 생활비 지원, 재산업화, 국방비 증액, 지방 재정분권(재정분권 로드맵)을 핵심으로 내세운다.
정부 · 지도자
찰스 3세 국왕 / 앤디 버넘 총리(2026-07-20 취임, 노동당)
핵심 국정 과제
- 생활비 부담 완화(연료세 인하·가정용 전기 0% VAT 연장)와 노숙 근절
- '영국 재산업화'와 산업전략 IS-8(첨단제조·청정에너지·디지털·방위 등) 육성
- 국방비를 2030년까지 GDP 3%로 증액
- 재정분권 로드맵: 광역시장에 소득세 일부·사업세 유보권 이양
- AI 전담 각료 신설 등 AI 주권 역량 확보
- 창업자 세제 혜택과 소상공인 사업세 감면 확대
정부 사업
2026 가을 예산
힐리 재무장관 첫 예산. 은행 초과이윤 부과금 한시 6%, 부동산·저축소득세 2%p 인상(2027-04), 연료세 5펜스 인하 2027-07까지 연장
창업자 감면(Founders' Relief)평생 한도 £1,000만
고성장 혁신기업 창업자의 평생 양도차익 1,000만 파운드까지 자본이득세 10% 적용
소상공인 사업세 감면 확대
100% 감면 기준 과세가액 £18,000, 단계 감면 £21,000으로 상향, 펍·공연장 감면 15%→35%
재정분권 로드맵
광역시장이 2028~29년부터 소득세 일부를 받고 2027~28년부터 사업세 유보 체계 편입, 관광세 도입 허용
AI 하드웨어 계획·소버린 AI 펀드£16억
국방투자계획£2,980억
드론 £50억 포함, 신정부는 2030년 GDP 3% 목표 제시
유망 비즈니스
광역 지자체 투자유치용 AI 아바타·챗봇 및 리드 관리 자동화
재정분권으로 지자체가 사업세 유보·투자유치에 직접 이해관계를 갖게 됐다.
광역시장 전략기관(MSA), 카운티 의회(예: 서퍽)
한국 기업의 영국 진출·IS-8 분야 파트너 매칭 컨설팅
신정부가 재산업화와 첨단산업 투자를 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한국 중소·중견기업, 영국 지역 투자청
영국 중소기업 대상 AI 업무 자동화 도입 컨설팅
Bridge AI 등 기업 AI 도입 지원과 소상공인 감면 확대로 투자 여력이 생긴다.
제조·전문서비스 중소기업
공공기관 데이터·디지털 역량 평가 및 성과관리 용역
NHS England 등이 역량 프레임워크 효과 평가를 발주하고 있다.
NHS England, 중앙부처
입찰 공고
- AI 아바타(서퍽 경제 디지털 홍보대사) 구축 · 서퍽 카운티 의회(Suffolk County Council) · 마감 2026-11-26
- 국가 데이터 역량 프레임워크 도입·영향 평가 용역 · NHS England · 마감 2026-11-10
한국 지원제도
- KOTRA 런던무역관 · KOTRA — 바이어 발굴, 지사화, 시장조사와 영국 투자진출 상담을 지원한다.
- 수출바우처 사업 · 중소벤처기업부·KOSME / 산업통상부·KOTRA — UKCA 인증·시장조사·마케팅 서비스를 바우처로 지원받아 영국 진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정부 공식 사이트 공지
- 2026-10-28 힐리 재무장관, 2026 가을 예산 발표(재정분권 로드맵·창업자 감면·은행 부과금 인상)
- 2026-07-20 버넘 총리 취임, 힐리 재무장관·밀리밴드 외무장관·첫 AI 전담 각료(카니슈카 나라얀) 임명
- 2026 2분기 산업전략 분기 보고서: AI 하드웨어·국방·기술대학 투자 현황 공개
재해 · 분쟁 · 전염병
안정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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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연계 혐의 영국인 2명 기소(RAF 페어퍼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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