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는 ÖVP·SPÖ·NEOS 연정이 2027/28 이중예산으로 재정 건전화와 EU 과다적자절차 탈출(2028년 목표)을 추진 중이다. 10월 FPÖ의 내각 불신임안은 부결됐고, SPÖ 바블러 부총리는 2027년 초 사임 예정이다.
정부 · 지도자
대통령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 총리 크리스티안 슈토커(ÖVP, ÖVP·SPÖ·NEOS 3당 연정)
핵심 국정 과제
- 재정 건전화: 2028년 일반정부 적자 GDP 3% 이내로 EU 과다적자절차 탈출
- 인건비 경감(2028년부터 FLAF 고용주 부담 1%p 인하)
- 산업 경쟁력: 산업용 전기요금, 7.5억 유로 산업 패키지, 스타트업·스케일업 펀드
- 교육·노동시장·돌봄 분야 집중 투자
- 위기 대응·공급망 회복력(역내시장 비상·회복력법 초안)
- 병역·대체복무 제도 개편
정부 사업
2027/28 연방 이중예산EUR 128.2bn(2027 지출)
2027년 연방지출 1,282억 유로, 연방적자 155억 유로(GDP 2.7%); 2028년까지 25억 유로 추가 건전화
담당연방재무부(BMF)
예산EUR 128.2bn(2027 지출)
진행진행 중
출처산업 패키지 및 스타트업·스케일업 펀드EUR 750m(산업 패키지)
인건비 경감(FLAF 기여율 인하)약 EUR 2bn/년
2028년부터 가족부담조정기금 고용주 기여율 3.7%→2.7%, 기업 부담 연 약 20억 유로 경감
담당연방재무부
예산약 EUR 2bn/년
진행계획
역내시장 비상·회복력법(BNRG) 초안
공공부문 디지털화 조달(지방 공기업)
유망 비즈니스
공공 디지털 전환 PMO·애자일 코칭 서비스
주 공기업들이 디지털화 프로젝트 관리 용역을 공개 발주하고 있다.
주정부 산하 교통·보건 지주회사
행정 문서·민원 처리 AI 자동화 파일럿
재정 건전화로 인력 증원 없이 효율을 높여야 한다.
연방 부처·지방자치단체
한국 중소기업 오스트리아·DACH 진출 패키지(시장조사·파트너 매칭)
산업 패키지와 산업용 전기요금 지원으로 제조 협력 기회가 늘 수 있다.
한국 제조·소부장 중소기업
공급망 회복력 진단 컨설팅
역내시장 비상·회복력법 추진으로 위기물자 공급망 점검 수요가 생긴다.
제조 기업·공기업
입찰 공고
- OÖVH 디지털화 프로젝트 PMO·프로젝트관리·스크럼마스터 용역 · OÖ Verkehrsholding GmbH (린츠) · 마감 2026-11-24
- DIGIT – 각종 IT 서비스 제공(프레임워크, 11개 로트) · Oberösterreichische Gesundheitsholding GmbH · 마감 2026-11-11
- OSINT 도구 조달 · 빈 소재 공공기관 · 마감 2026-12-15
- 전국 LTE 450MHz 음성 솔루션 구축·운영(3개 로트) · 빈 소재 발주처 · 마감 2026-11-18
한국 지원제도
- KOTRA 빈 무역관 · KOTRA — 오스트리아 시장정보, 바이어 발굴,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
- 수출바우처 사업 ·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 해외 시장조사·인증·마케팅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한다.
정부 공식 사이트 공지
- 2026-10-21 제67차 각료회의: 주정부 결의(에너지·보건·철도화물·대학재정 등) 접수
- 2026-10-07 제65차 각료회의: 역내시장 비상·회복력법 초안, 병역·대체복무 개편, 교육법 개정 상정
- 2026-09-09 제61차 각료회의: 농림업 부담 경감 패키지와 기후·입지 '미래 경로' 의결
- 2026-06-10 재무장관 2027/28 이중예산 연설(의회)
재해 · 분쟁 · 전염병
안정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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