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연방정부는 2029년까지 약 100억 유로 재정 조정을 목표로 다년도 예산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나 10월 말까지 합의하지 못했고, 우선 2027년분 약 30~40억 유로 패키지 타결을 시도 중이다.
정부 · 지도자
국왕 필리프(Philippe) · 총리 바르트 더 베버르(Bart De Wever, N-VA, 5당 'Arizona' 연정)
핵심 국정 과제
- 재정 건전화: 2029년까지 약 100억 유로 조정, 이자 부담 억제
- 2027년 예산 적기 처리(잠정 12분의 1 예산 회피)
- 부채 브레이크(비상 시 지출 동결 장치) 도입 검토
- 세제 개편(부가세 인상안 철회, 임대소득·관리회사 과세 조정)
- 의료 지출 관리
정부 사업
2027년 연방 예산 패키지약 30억~40억 유로 절감
다년도 재정 조정(~2029)약 100억 유로
부채 브레이크 법안
유망 비즈니스
공공 지출 효율화·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진단
100억 유로 조정 압박으로 행정 효율화 수요가 커지고 있다.
연방 공공서비스(SPF/FOD)·지역정부
한국 기업 EU 조달·정책 대응 지원(브뤼셀 거점)
EU 기관 조달과 규제 정보가 브뤼셀에 집중돼 있다.
한국 중소·중견기업
공공기관 AI 문서·민원 처리 파일럿
인력 증원 없이 서비스 유지가 필요하다 (추정).
연방·지역 공공기관
한국 지원제도
- KOTRA 벨기에(브뤼셀) 무역관 · KOTRA — 벨기에·EU 시장 조사와 바이어·파트너 발굴을 지원한다.
- 수출바우처 사업 ·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수출바우처) — EU 인증·마케팅·컨설팅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한다.
정부 공식 사이트 공지
- 2026-10-23 더 베버르 총리 주재 각료회의 개최 및 결과 공개
- 2026-10-16 각료회의(전자 절차) 개최
- 2026-10-14 총리, 부가세 인상안을 뺀 수정 예산표를 부총리들에게 제시
- 2026-10-13 예정됐던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연기
재해 · 분쟁 · 전염병
안정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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