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정부는 사상 최대인 2,260억 유로의 2027 지출한도를 정하고 주택 중심의 2027 예산안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9월 말 헌법상 제출 기한을 넘기고도 의회 제출 일정을 밝히지 않았고, 2023년 예산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정부 · 지도자
펠리페 6세 국왕 (국가원수) / 페드로 산체스 총리 (정부수반)
핵심 국정 과제
- 주택 공급 확대 (공공주택기관 CASA 47, 민간 적정가격 주택 지원)
- 복지국가 강화 (보건·교육·사회보호)
- 적자·부채 감축 (부채 GDP 대비 100% 미만으로 임기 마무리 목표)
- 지방(자치주) 재정 배분 체계 개편
- 직업교육(FP)·혁신 투자와 기후재난 대응
정부 사업
2027 비금융 지출한도2,260억 3,200만 유로
전년보다 6.6% 늘어난 사상 최대 규모로 2026-07-07 각료회의가 승인했다. 예산안 자체의 의회 제출 일정은 미정
담당재무부(Hacienda)
예산2,260억 3,200만 유로
진행계획
출처적정가격 주택 건설 지원2.01억 유로
직업교육(FP) 우수센터 국가 네트워크1,500만 유로
재난 피해지역 지정
유망 비즈니스
한국 뷰티·식품 중소기업의 스페인·남유럽 유통 진출 대행
KOTRA가 마드리드에서 남유럽 K-브랜드 엑스포를 열어 스페인을 남유럽·북아프리카 진출 거점으로 삼고 있다.
한국 소비재 중소기업, 스페인 유통·홈쇼핑 바이어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관리·민원 AI 챗봇
CASA 47과 민간 위탁을 통해 공공임대 물량이 크게 늘고 있다.
CASA 47(SEPES), 자치주 주택공사
직업교육센터용 AI·자동화 실습 콘텐츠와 교육 컨설팅
FP 우수센터 네트워크 공모로 센터별 예산이 새로 생겼다.
자치주 교육청, FP 우수센터
산불·홍수 피해 분석과 조기경보 데이터 솔루션
45개 지역이 재난 피해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복구·예방 수요가 생겼다.
내무부 민방위국, 자치주 비상대응 기관
한국 지원제도
- KOTRA 마드리드무역관 · KOTRA — 스페인 시장정보, 바이어 발굴, 진출 상담을 제공한다.
- 2026 남유럽 코리아 브랜드 엑스포 (마드리드) · KOTRA·롯데홈쇼핑 — 2026-05-27~29 소비재 중소기업 46개사와 유럽 바이어 67개사가 수출 상담을 했다 (종료).
- 2026 수출바우처 (중기부 소관) · 중소벤처기업부·KOSME — 해외 인증, 시장조사, 마케팅 등 해외 진출 서비스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한다.
정부 공식 사이트 공지
- 2026-10-27 각료회의: 적정가격 주택 약 2,500호 건설에 2.01억 유로 지원
- 2026-10-27 각료회의: 직업교육 우수센터 지원 1,500만 유로 공모
- 2026-10-27 각료회의: 9개 자치주 45개 지역을 재난 피해지역으로 지정
- 2026-09-23 아르카디 에스파냐 재무장관, 2027 예산안 제출 시점 언급 안 함
재해 · 분쟁 · 전염병
안정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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