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출범한 예턴 내각은 국방비 증액, 에너지 안보, 주택 공급, 기술 주권을 중심으로 2027 예산안을 편성했다. 소수 연정이며 2026년 9월 조사에서 내각 신뢰도가 16%로 떨어져 정책 추진력이 약하다는 평가가 있다.
정부 · 지도자
빌럼-알렉산더르 국왕(국가원수) / 롭 예턴 총리(D66, 정부수반)
핵심 국정 과제
- 국방비 단계적 증액(2035년 GDP 3.5%, 유럽 기업 우선 조달)
- 에너지 안보·전환(CCS·해상풍력 송전망·원전)
- 주택 공급 확대
- 기술 주권(국가 양자 전략 2035)
- 도로·교량·갑문 등 인프라 유지·갱신
정부 사업
국방 예산 증액2035년 +193억 EUR
Aramis CO2 저장 프로젝트13억 EUR
북해 해저 CO2 저장에 신규 재원 배정
해상풍력 송전망·원자력약 11억 EUR
2031년까지 송전망 3.6억·원자력 2억 유로, 단열·히트펌프 보조금 약 5억 유로
주택 건설 지원연 약 10억 EUR
2029년부터 연 약 10억 유로(중간임대 건설 보조 연 1억 포함), 비거주 부동산 취득세 8%→7%
국가 양자 전략6.149억 EUR
도로·교량·갑문 유지·갱신
2026-10-16 각료회의 후 인프라 유지·갱신 계획 발표, Rijkswaterstaat가 대규모 유지보수와 인허가 업무 외주화 발주
유망 비즈니스
인허가·환경영향 검토 문서 자동화 AI
인허가 지연이 주택·에너지 사업의 병목이며 정부가 인허가 업무 외주를 늘리고 있다.
Rijkswaterstaat, 지자체·주(provincie) 인허가 부서
교량·갑문 상태 점검용 AI 영상분석
노후 인프라 유지·갱신 계획이 2026-10 발표됐다.
Rijkswaterstaat, 지자체
건물 단열·히트펌프 시공 관리 SaaS
단열·히트펌프 보조금 약 5억 유로가 배정됐다.
주택조합, 시공업체, 지자체
방산·반도체 한국 기업의 유럽 공급망 진입 컨설팅
국방 조달에서 유럽 기업 우선 원칙이 적용돼 현지 법인·파트너십이 필요하다.
네덜란드 진출 한국 방산·반도체 기업, 국방물자청(COMMIT)
한국 지원제도
- KOTRA 암스테르담무역관 · KOTRA — 지사 설립, 물류, 투자 진출·M&A 발굴, 방산·반도체 등 특화 분야 진출을 지원한다.
정부 공식 사이트 공지
- 2026-10-16 각료회의: 국방 확장 잔여 부지 결정, 도로·교량·갑문 유지·갱신 계획 발표
- 2026-10-05 국가 양자 전략 하원 제출(2035년 양자 선도국 목표)
- 2026-09-15 예산의 날, Miljoenennota 2027 공개('모든 것을 한꺼번에 할 수는 없다')
재해 · 분쟁 · 전염병
안정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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