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10월 15일 세입 10조 6,000억 페소, 신규 차입 1조 7,000억 페소 규모의 2027 세입법을 통과시켰고, 지출예산(PEF)은 11월 확정을 앞두고 있다. 정부는 성장률 전망을 낮춘 상태에서 신규 세금 없이 징수를 강화하고, 'Plan México'로 산업단지와 니어쇼어링 투자 유치에 힘쓰고 있다.
정부 · 지도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대통령(국가원수 겸 정부수반)
핵심 국정 과제
- Plan México: 제조업 육성과 니어쇼어링 투자 유치(산업단지 100곳 목표)
- 신규 세금 없는 세수 확대(탈세 단속, 2027 세무 정상화 프로그램)
- 복지(Bienestar) 프로그램 유지와 IMSS(사회보장청) 긴급 개선 계획
- 철도·Pemex·CFE 중심 인프라 투자
- USMCA(T-MEC) 연간 검토 대응과 통상 다변화(한국과 무역협정 공동연구 합의)
정부 사업
2027 세입법(LIF)세입 10조 6,000억 페소
세수 6조 2,000억 페소, 차입 1조 7,000억 페소. 공공부문 차입소요(RFSP)는 GDP 대비 3.9%이며 상원 심의 단계
2027 연방 지출예산안(PEF)총지출 약 10조 5,150억 페소
복지 프로그램 약 1조 300억 페소, 우선 인프라 약 5,602억 페소(철도·Pemex·CFE·수자원·도로)
Plan México 산업단지
IMSS 긴급 개선 계획(12개 조치)
한-멕 경제·산업·자원 협력 이니셔티브
유망 비즈니스
멕시코 진출 한국 제조사용 세무·전자송장(CFDI) 자동화 솔루션
2027 세입법이 신규 세금 대신 징수 강화와 세무 정상화에 기대고 있다.
멕시코 진출 한국계 제조·유통 법인, 현지 중소기업
산업단지 입주기업 스마트팩토리·MES 구축과 공급망 컨설팅
Plan México 산업단지가 빠르게 늘고 있다.
Plan México 산업단지 입주 제조기업, 주 정부 경제개발청
비FTA 관세 대응 원산지·통관 최적화 컨설팅
멕시코가 비FTA국 관세를 올렸고 한국 기업이 통관 애로를 제기했다.
멕시코에 수출하는 한국 중소·중견기업
K-소비재 멕시코 유통 입점 지원(이커머스 포함)
KOTRA가 멕시코 수출을 소비재로 넓히려 하고 있고, 현지 대형 유통·플랫폼이 한국 제품에 관심을 보였다.
한국 화장품·식품·생활용품 중소기업
한국 지원제도
- KOTRA 멕시코시티·몬테레이 무역관 · KOTRA — 2026-09 멕시코시티 한국 우수상품전을 열었고(바이어 123개사, 상담 730건), 2026-02 몬테레이 무역관을 신설했다.
- 한-멕 경제·산업·자원 협력 이니셔티브 · 산업통상자원부 — 광물·자원 공동위원회를 두고 한국 기업 경영환경을 개선하며 무역협정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 수출바우처 사업 · 중소벤처기업부·산업통상자원부 — 멕시코 인증(NOM), 시장조사, 현지화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정부 공식 사이트 공지
Presidencia de la República (gob.mx/presidencia)
- 2026-10-27 대통령 기자회견: IMSS 개선을 위한 12개 조치 긴급 계획 발표
- 2026-10-22 Plan México 산업단지 20곳 추가 발표
- 2026-10-15 하원, 2027 세입법 통과(세무 정상화 프로그램 대상 확대)
- 2026-09-24 한-멕 정상회담 후 경제·산업·자원 협력 이니셔티브 서명
재해 · 분쟁 · 전염병
주의 2026-10-30
허리케인 밴스 태평양 연안 근해 북상, 호우·산사태 위험(10/28)
카르텔 관련 폭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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