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정부는 11월 5일 두 번째 연방 예산안 제출을 앞두고 운영예산 균형과 인프라·자본지출 확대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관세 압박 속에 투자 유치, 에너지·전력망, AI 확산, 국방비 증액이 핵심 과제다.
정부 · 지도자
마크 카니 총리 (정부수반), 국가원수는 찰스 3세 국왕
핵심 국정 과제
- 미국 관세 대응과 교역·투자 다변화
- 운영지출 억제·자본지출(인프라) 확대 중심의 재정 운용
- 국가 AI 전략과 중소기업 AI 도입 확대
- 주택 에너지 개조와 국가 전력전략(2050년 전력망 2배)
- 국방비 대폭 증액
- 원주민 경제 참여 확대
정부 사업
2026 연방 예산안
주택 100만 호 에너지 개조20억 캐나다달러
국가 히트펌프 리베이트(최대 82만 가구, 최대 1만 달러)와 CMHC·CIB 통한 아파트 28만 호 개조
총리 직속 AI 국가위원회 및 국가 AI 전략
AI 도입 확산을 위한 국가위원회 출범(2026-10-02)
국가 전력전략
2026년 5월 발표, 2050년까지 전력망 용량 2배 목표
국방비 증액
PBO 추정 연 약 750억에서 2030-31년 957억 캐나다달러 수준으로 확대
유망 비즈니스
중소기업 대상 AI 업무자동화 도입 패키지·교육
정부가 AI 국가위원회를 출범시키며 AI 도입 확산을 국정 과제로 내세웠다.
온타리오·퀘벡 제조·서비스 중소기업, 지역 경제개발기관
히트펌프 리베이트 신청·검증 자동화 및 시공사 관리 SaaS
24시간 내 승인 약속과 82만 가구 규모 리베이트로 대량 처리 수요가 생긴다.
Natural Resources Canada, 주정부 에너지 효율 기관, 시공업체
관세 피해 제조업체의 아시아 수출선 다변화 컨설팅
미국과의 무역협상 결렬(8월) 후 철강·자동차 업계 지원책이 이어지고 있다.
온타리오 철강·자동차 부품 기업, 주 경제개발부
한-캐나다 방산·우주·수소 협력 사업의 현지 진출 PMO·시장조사
한화 등 대기업 MOU가 잇따르며 협력 중소기업의 동반 진출 수요가 커지고 있다.
한국 협력 중소기업, 캐나다 파트너사(Telesat, MDA 등)
한국 지원제도
- 한-캐나다 첨단산업 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 KOTRA 토론토무역관 — 2026년 5월 말 토론토에서 방산·우주·수소 분야 기업 매칭과 MOU 3건 체결을 지원했다.
- 한-캐나다 산업협력포럼 · 산업통상자원부 / KOTRA — 2026년 1월 토론토에서 미래차·AI·핵심광물 협력 MOU 6건이 체결됐다.
정부 공식 사이트 공지
- 2026-10-26 원주민 지도자·주총리 회의 소집, 원주민 국부펀드 논의
- 2026-10-21 온타리오주와 관세 피해 철강·자동차 노동자 지원 행동계획 발표
- 2026-10-08 주택 100만 호 에너지 개조에 20억 캐나다달러 투자 발표
- 2026-10-02 총리 직속 AI 국가위원회 출범
재해 · 분쟁 · 전염병
안정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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