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총지출 820.9조 원(전년 대비 12.8% 증가)의 2027년 예산안을 의결해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4대 분야에 재원을 집중한다. 중기부 예산안은 18.07조 원으로 역대 최대이며 수출 지원과 제조 AI 전환을 크게 늘렸다.
정부 ·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 / 한성숙 국무총리(2026-07 임명)
핵심 국정 과제
- 반도체 세수 호황을 활용한 미래 성장동력 투자(미래대응기금 신설)
- 청년·지방·교육인재 중심 재정 배분(4대 분야 45.4조 원)
- 중소기업 수출 확대와 관세·통상 리스크 대응
- 제조업·중소기업 AI 전환(피지컬 AI, 스마트공장)
- 창업 생태계 확대('모두의 창업', 모태펀드 1.3조 원)
정부 사업
2027년 정부 예산안820.9조 원
중기부 2027년 예산안18조 724억 원
수출 지원 확대(수출바우처 개편)3,137억 원
수출바우처를 수출기반 바우처와 수출성장 패키지로 나누고, 대·중소 동반 해외진출 238억 원, 해외 수출규제 대응 279억 원 편성
중소기업 피지컬 AI 실증·스마트공장약 6,694억 원
피지컬 AI 실증 신규 1,728억 원, 제조 AI 포함 스마트공장 4,682억 원, 제조 AI 인력양성 284억 원
모두의 창업·지역 창업 패키지6,111억 원
모두의 창업 4,411억 원(참여 2만 명), 지역 창업 패키지 1,700억 원 신규
중동 전쟁 대응 중기부 추경약 1.9조 원
유망 비즈니스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등록: 해외진출 전략·시장조사·바이어 발굴 패키지
2027년 수출 지원 예산이 3,137억 원으로 두 배 이상 늘어 바우처 수요가 커진다.
수출 초보·성장 중소기업
중소 제조기업 AI 전환 진단·실행 컨설팅(업무 자동화 포함)
피지컬 AI 실증과 스마트공장에 6천억 원대 예산이 배정됐다.
중소 제조기업, 테크노파크·지역 진흥원
해외 수출규제·인증 대응 자문 서비스
해외 수출규제 대응 예산이 279억 원으로 편성됐다.
수출 중소기업, 중진공·KOTRA
공공기관 AI 전환(AX) 컨설팅 용역 입찰 참여
2026년 나라장터에 지역 진흥원·공기업의 AI 컨설팅 용역 발주가 이어졌다.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테크노파크
한국 지원제도
- 수출바우처 사업 · 중소벤처기업부·산업통상부(수출바우처 운영) — 중소·중견기업이 바우처로 해외마케팅·컨설팅 서비스를 구매하며, 2027년에는 수출기반 바우처와 수출성장 패키지로 개편된다.
- KOTRA 해외시장 진출 지원 · KOTRA — 해외무역관을 통한 시장조사·바이어 매칭·전시회 참가 지원을 제공한다.
- 중진공 수출·해외진출 정책자금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 수출 중소기업의 신시장 진출과 경영안정을 위한 정책자금을 운영하며 2026년 추경으로 증액됐다.
정부 공식 사이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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