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가 10월 1일 2027년 사전 예산 성명을 냈다. 지출 약 1조 3,920억 리얄, 세입 약 1조 2,020억 리얄로 GDP 대비 3.6% 적자를 예상한다. 석유 감산 탓에 2026년 실질 GDP는 감소가 예상되지만, 정부는 비석유 부문 다각화와 우선순위를 다시 정한 기가 프로젝트에 계속 지출할 계획이다.
정부 · 지도자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왕(국가원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겸 총리(정부수반)
핵심 국정 과제
- Vision 2030 경제 다각화와 민간 부문 확대
- 재정 지속가능성 관리(적자 GDP 3.6%, 프로젝트·인프라·수출신용 금융 확대)
- AI·데이터센터, 종교관광, 물류, 광업처럼 회수가 빠른 분야 우선
- 엑스포 2030 리야드와 2034 FIFA 월드컵 준비
- 현지화(로컬 콘텐츠)와 정부조달 개혁
정부 사업
2027 예산(사전 성명)지출 약 1조 3,920억 리얄
세입 약 1조 2,020억 리얄, 2029년 지출 약 1조 5,440억 리얄 전망. 2026년 실질 GDP는 약 3.6% 감소, 비석유 부문은 약 3.2% 성장 예상
HUMAIN AI 데이터센터 금융200억 리얄 이상
PIF 소유 AI 기업 HUMAIN이 리야드 일대 2GW 데이터센터와 GPU 확보 자금 조달을 추진하며, 골드만삭스를 자문사로 선정했다(보도)
엑스포 2030 리야드
기가 프로젝트 재조정(NEOM 등)
담맘 메트로
약 50km 규모 도시철도 계획
유망 비즈니스
정부기관 대상 AI 업무자동화(아랍어 문서 처리·민원 응대) 파일럿
HUMAIN 데이터센터 확충과 정부의 AI 윤리·도입 논의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SDAIA, 각 부처 디지털 부서, 지방자치(Balady) 기관
한국 중소기업 사우디 현지화(로컬 콘텐츠) 진입 컨설팅
정부조달 현지화 요건이 강화돼 합작·현지 등록 전략이 필요하다.
사우디 진출 한국 중소·중견 제조/서비스 기업
기가 프로젝트 공정·원가 관리 디지털 PMO 서비스
사업이 단계화되고 재검토되면서 원가와 일정 통제가 더 중요해졌다.
PIF 산하 개발사(ROSHN, Red Sea Global 등), 엑스포 2030 조직
K-뷰티·소비재 사우디 유통 진입 지원
중기부·KOTRA가 사우디 진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화장품·소비재 중소기업
한국 지원제도
- K-뷰티 사우디 진출 지원사업 · 중소벤처기업부·주사우디대사관·KOTRA 리야드무역관 — 한국 화장품 기업의 사우디 시장 진출을 돕는 사업으로, 2026년 7월 설명회를 열었다.
- 수출바우처 사업 · 중소벤처기업부·산업통상자원부 — 해외 인증, 시장조사, 현지화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정부 공식 사이트 공지
- 2026-10-01 2027 사전 예산 성명 발표(지출 1조 3,920억 리얄, 세입 1조 2,020억 리얄)
- 2026-09-22 국왕 주재 내각 회의: 후티의 메카 겨냥 시도 규탄, AI 윤리 포럼 권고 검토
- 2026-08-13 국왕 칙령으로 무함마드 빈 살만 총리 체제 내각 재구성, 지역콘텐츠·정부조달청(LCGPA) 이사장 교체
재해 · 분쟁 · 전염병
위험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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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탄도미사일 3발·드론 4기 동부·남부 겨냥, 요격(10/27) — 리야드 등 경보 발령 · 10월 초 후티의 공항 공격으로 최소 20명 사망, 예멘 후티와 무력 충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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