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기업도 입찰할 수 있지만 국내 우대가 강합니다. 정부 예산 100%·약 5,000만 실링(약 50만 달러) 미만 입찰은 원칙적으로 케냐 기업 전용입니다.
조달 포털
- Public Procurement Information Portal (PPIP) — 중앙·지방 정부 입찰 공고
- National Construction Authority (NCA) — 건설·인프라 계약 전 등록
참여 순서
- tenders.go.ke에서 발주처·분야 공고 확인 (발주처 웹사이트·현지 신문에도 게재)
- 건설·인프라는 계약 전 NCA 등록
- 건설·인프라는 NCA 등록 현지 기업과 계약금액 30% 이상 하도급 또는 JV
- 현지 고용·기술 이전 계획(local content plan) 준비
- 이의 제기는 공공조달행정심판위원회(PPARB)
현지 우대·제한
- 케냐 소유 기업·케냐산 제품 우대
- 정부 조달의 30% 이상은 여성·청년·장애인 소유 기업 몫
- 카운티 입찰의 20%는 해당 카운티 주민 몫
- 낙찰 시 일자리의 75%를 케냐 국민에게 (그중 20%는 전문·관리직)
입찰 언어 · 공고별 요구 언어 확인 (대부분 영어)
개발은행 사업
World Bank·AfDB·EIB·JICA 등 차관 사업은 해당 기관 조달 규정을 따라 외국 기업 참여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알아 둘 점
- 가격·결제 조건·금융 조달안이 낙찰에 크게 작용
- 최근 민관협력(PPP) 방식 확대
- 위반 시 최소 3년 입찰 제한(임원 포함)
자료 원문
공개 자료 요약입니다. 입찰 전 원문과 최신 규정을 확인하세요.
